Why Now
만드는 것보다 멈추지 않게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01
반복 업무는 사라지지 않고 쌓입니다
데이터 입력, 대사, 보고서 취합처럼 규칙이 명확한 업무일수록 사람 손을 오래 붙잡습니다. 자동화 대상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자주 하는 일입니다.
02
화면만 흉내 내는 자동화는 곧 멈춥니다
대상 시스템의 화면이 바뀌면 좌표와 선택자에 의존한 봇은 그날부터 실패합니다. API·DB 연동을 우선 검토하고, 불가피한 구간만 화면 자동화로 처리합니다.
03
자동화는 개발보다 운영 기간이 깁니다
실행 로그, 실패 알림, 재시도 정책, 담당자 인계까지 설계해야 자동화가 조직에 남습니다. 운영 체계를 함께 만듭니다.
직장인은 근무시간의 약 4분의 1을 수기 반복 업무에 쓰고 있습니다.
66%
최소 한 개 업무 기능에 자동화를 도입한 조직 비율 (전년 57%)
McKinsey
53%
RPA를 실제로 도입한 기업 비율
Deloitte
31%
지능형 자동화 도입 기업이 기대하는 3년 평균 비용 절감폭
Deloitte
연 200시간
효과가 큰 자동화 구축에서 확인된 인당 연간 절감 시간
Forrester
Use Cases
이런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규칙이 명확하고 자주 반복되는 업무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아래는 실제로 자동화 대상이 되는 대표 업무입니다.
세금계산서·전표 대사
국세청 내역과 내부 장부를 대조해 금액 불일치, 사업자번호 오류, 중복 발행 건을 찾아냅니다.
재고·발주 점검
재고 데이터를 정해진 기준으로 확인해 발주 필요, 단종, 사양 변경 건을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엑셀 취합·보고서 생성
부서별로 올라온 파일을 하나로 합치고 정기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시스템 간 데이터 이동
ERP·CRM·그룹웨어 사이에서 사람이 다시 입력하던 데이터를 API 연동으로 대체합니다.
문서 정보 추출
계약서·명세서·견적서에서 필요한 항목만 추출해 검증한 뒤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정기 조회·모니터링
대외 포털과 거래처 사이트에서 매일 확인하던 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정리된 형태로 전달합니다.
Service Scope
서비스 범위
01
업무 진단·자동화 대상 선정
부서별 반복 업무를 소요 시간·빈도·규칙 명확성 기준으로 정리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자동화 전후를 비교할 기준값을 먼저 정의합니다.
02
RPA 봇 개발
API가 없는 ERP·그룹웨어·대외 포털은 화면 자동화로 처리합니다. 예외 분기와 실패 시 처리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03
API·데이터 연동 자동화
시스템 간 데이터 이동은 화면이 아닌 API·DB로 연결합니다. 파일 취합, 전표·명세 대사, 재고·발주 동기화를 파이프라인으로 대체합니다.
04
AI 결합 자동화
계약서·명세서 같은 비정형 문서는 LLM으로 항목을 추출해 규칙 기반 자동화에 연결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구간에는 사람이 확인하는 승인 단계를 둡니다.
Technology
Methodology
모든 서비스에 Phase 1~6 방법론 적용
사업 영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AX 방법론으로 품질과 납기를 보장합니다.
Reference
구축 사례
FAQ
자주 묻는 질문
API가 있으면 API를 먼저 씁니다. 화면 자동화는 UI 변경에 취약해 유지보수 비용이 커지므로, API·DB 접근이 불가능한 구간에만 제한적으로 적용합니다.
자동화 전용 계정을 별도로 발급해 필요한 최소 권한만 부여하고 실행 이력을 남깁니다. 계정·인증 정보는 코드가 아닌 별도 보관소에서 관리합니다.
실패 지점과 원인을 로그로 남기고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재시도 정책과 수동 처리 절차를 함께 정의해 업무 자체가 멈추지 않도록 합니다.
빈도가 높고 규칙이 명확한 업무 한두 건으로 시작해 효과를 측정한 뒤 확장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첫 대상은 진단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도구를 유지하면서 실패가 잦은 구간만 API 연동으로 교체하거나, 실행 모니터링 체계를 보강하는 방식으로도 진행합니다.